오늘 하루 안 보기
기록 기록유형
전체 60079건
1960년대 말~70년대 발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마곡사 관광기념 엽서 시리즈 중 마곡사 전경의 모습이다.
1960년대 말~70년대 발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마곡사 관광기념 엽서 시리즈 중 마곡사 앞 계곡의 절경이다.
1960년대 말~70년대 발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마곡사 관광기념 엽서 시리즈 중 마곡사 앞 계곡의 절경이다.
1960년대 말~70년대 발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마곡사 관광기념 엽서 시리즈 중 마곡사 대웅보전의 모습이다.
1960년대 말~70년대 발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마곡사 관광기념 엽서 시리즈 중 마곡사 다보탑과 대광보전의 모습이다.
마곡사와 관련된 기초학문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한국역사정보시스템에 '마곡사'를 키워드로 검색하여 도출된 각종 사료를 모아놓은 자료집이다. 기증인이 사료 한 건씩 모두 확인하면서 메모해둔 흔적을 엿 볼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곡사의 두번째 문이다.
http://db.history.go.kr/item/level.do?levelId=npda_1935_05_10_w0003_0440
1929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에 수록된 마곡사 전경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한 사진엽서이다. 1911년 일제는 조선의 사찰을 정리 및 통제하기 위해 사찰령을 제정하고 전국의 31개 사찰을 본산으로 지정했다. 그 중 마곡사는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본산 사찰로 지정되어…
마곡사 앞 희지천의 모습이다.
마곡사 앞 희지천의 모습이다.
마곡사 입구에서 스님들과 아낙네들이 함께 찍은 사진. 당시에는 스님들의 복장 및 두발이 자유로웠고, 결혼도 가능했다.
사진촬영 추정연대(일제강점기). 엽서 속 사진. 마곡사 응진전을 배경으로 스님이 다리를 건너는 모습을 촬영.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마곡사에 있는 응진전의 모습이다. 응진전은 석가모니의 제자인 아라한을 모신 전각이다.
사진촬영연대불분명. 마곡사 은적암(영은암) 마루에 걸터앉은 스님의 독사진
마곡사 웅진전(나한전)의 모습이다.
마곡사 요사채 옆 희지천 계곡의 모습이다. 현재는 사람들이 희지천을 지날 수 있도록 돌다리가 놓여져 있지만 1990년대에는 돌다리가 없는 자연계곡의 모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