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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고적도보의 신원사 5층석탑의 모습이다.
1918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고적도보 제6집 중 마곡사 5층석탑 하부의 석조형상의 모습이다.
1918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고적도보 제6집 중 마곡사 5층석탑의 상륜부 풍마동 모습이다.
1918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고적도보 제6집 중 마곡사 5층석탑의 모습이다. 석탑 옆에 선 사람 모습과 비교하면 석탑의 규모를 체감할 수 있다.
1932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고적도보 제12집 불교건축편 중 마곡사 대웅보전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사진 속 대웅보전은 오늘날과 다른 형상을 보여주는데, 조선총독부에서 본 서적을 발행하면서 인위적인 편집을 가미한 것으로 추정된다.
1932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고적도보 제12집 불교건축편 중 공주 마곡사의 대광보전과 5층석탑, 풍마동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오늘날 5층석탑의 위치와 달리 대광보전에 바싹 붙어있는 당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1932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고적도보 제12집 불교건축편 중 공주 마곡사의 전경을 발췌한 것이다. 본 고적도보는 1932년 발행되었으나, 서적 속 자료는 1930년대 초엽에 준비한 것으로 추정됨으로 마곡사 전경 역시 1930년대 초엽에 촬영한 것으로 볼 수…
1960년 공산성 쌍수정의 모습이다. 오늘날 쌍수정 주변에 나무가 우거진 것과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1960년 공산성 광복루의 모습이다. 광복루는 1945년 광복이후 김구선생이 공산성을 방문하여 직접 이름을 붙인 누각의 이름이다. 일제강점기 때는 초대 조선총독인 테라우치가 웅심각으로 명명한 아픔을 지녔다.
1960년 공산성의 남문인 진남루의 모습이다.
1960년 공산성 공북루의 동쪽 성벽에서 공북루와 멀리 금강교를 바라본 사진이다.
1960년 충청남도 문화재도록에 기재된 공산성 내 영은사의 모습이다.
1960년 금강 북단에서 바라본 공산성의 전경이다. 공북루의 모습과 함께 쌍수정, 광복루의 모습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1960년 갑사 대웅전 내 소조삼세불의 모습이다. 소조삼세불은 총 7구의 불상으로 되어있으며, 지난 2001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1960년 갑사 대웅전의 모습이다.
1960년 갑사 대적전 앞 뜰에 위치한 부도의 모습이다.
1960년 갑사로 올라가는 계룡산 길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