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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⑦ 미용실을 부르는 가장 많은 이름이 '헤어'인가 보다. 공주대 앞쪽이라 그런지 미용실을 줄여 '묭실'이라고 써 놓았다.
미용실⑥ 물속에서 머리를 손질해 줄 것 같은 미용실이다.
미용실⑤ 신관초네거리 쪽이다. 머리방이라고 하면 모를까봐 친절하게 미용실이라고도 써 놓았다.
미용실④ 헤어크리닉도 머리와 관계된 곳일 텐데, 문제가 생긴 모발을 관리해 주는 곳일까? 덕성아파트 입구이다.
미용실③ 관골 거리다. 헤어라인도 미용실을 뜻한다.
미용실② 이곳은 머리보다는 다른 부수적인 곳을 손질하는 미용실인 모양이다.
미용실⑭ 신관초네거리에 있다. 도도뷰티살롱. 미용실일 거라고 짐작된다.
미용실⑬ 색다른 이름이다. '머리하는 풍경'
미용실⑪ 덕성그린시티빌 앞에 있던 미용실인데 최근에 문을 닫았다. '헤어'의 '리더'가 사라졌다.
미용실⑩ 이상한 단어들을 조합한 마르꾸파리. 프리미엄 헤어는 가게 이름이 아닌가보다.
미용실① 미장원이 지역이나 위치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쓰고 있다. 사진은 관골이다.
1968년 10월 13일 중도일보에 게재된 ‘다시 한번 되새겨본 찬란했던 백제문화’ 신문 기사

다시 한번 되새겨본 찬란했던 백제문화
백제문화제가 7일부터 공주와 부여서 열렸다. 부여는 14회 공주는 3회째이지만 천 년 전 조상들의 손때묻은 문화재를 전해오고 조상들의…
목차
첫번째 이야기 : 백제 사람들의 삶과 흔적
두번째 이야기 : 백제의 미소
세번째 이야기 : 백제인의 전쟁과 사랑 이야기
네번째 이야기 : 믿기지 않는 일들
웅진문화 제33집 연구 논문 부문에 수록된 최명진의 글이다. 목차는 1. 들어가면서 / 2.삼국사기 '향덕向得'과 삼국유사 '信孝' / 3. 향덕이 신효가 된 역사적 배경과 의미 / 4. 혈흔천 주변 지명, 유적 / 5. 나가면서 이다.
2001년에 발행된 다시 보는 문화유적 복사본이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목차
공주의 향토지
어사 박문수의 집터
번길의 묘비
대통사지에는 불교자료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