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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61773건
감사의 글 = 4
책을 내면서 = 8
제1부 문화 이야기
봄볕이 내리는 곰나루 = 19
공산성은 슬프려고 태어났는가 = 25
고도 보존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 32
공주 구도심 매력 만들기 = 40
문화는 예술을 만나야 꽃이 핀다 = 49
2016년 한국 침례교단 꿈의교회의 120년을 기념하여 발행한 책이다.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공주문화원장이 한 행사에서 꽃다발을 받는 장면이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있음
공주군수 김갑순 가옥 내부 전경.
공주군수 김갑순 가옥 내부 전경.
공주군수 김갑순 가옥 내부 전경.
공주군수 김갑순 가옥 내부 전경.
김휘집은 충효가문에서 태어나 스스로 정훈을 지을 정도로 충효를 중시하여 부모에게 정성으로 효를 다하였다. 특히 부친의 병에 손가락을 잘라 그 피로 연명케 하였으며,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지근에서 3년동안 시묘살이를 하였다. 또한 모친의 병환에 잉어를 잡아 봉양하여 효염을…
김휘집이 부모에 대한 효심이 깊어 부모의 깊은 병에도 정성으로 보살핀 효행사실이 있으며, 평소 품행이 근면성실하고, 또한 이장으로서 맡은바 책임을 다하는 등 그 공적이 크기에 일본홍도회(日本弘道會)가 준 표창장이다.
921년 9월에 공주군 주외면에 사는 김휘집이 공주공립고등보통학교 건축비 105원을 기부하자 이를 표창하기 위하여 1926년 6월 7일 조선총독부 해군대장이 내린 표창장이다.
바른 행실을 특별히 참고하여 궁내대신이 금일봉을 내린다는 문서이다.
김휘집이 상훈국으로부터 받은 대례기념장이다.
2003년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공주문화원에서 진행한 김혜식 사진전 안내 팜플렛이다.
목차
보이는 숲 Ⅰ - 숲은 보이는 이의 느낌대로 색을 달리 합니다
보이는 숲 Ⅱ - 희미한 흔적에는 오히려 더 선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보이는 숲 Ⅲ - 숲길로 들어서면 고요한 소리를 듣게 됩니다
화접몽 - 숲에는 생명을 일으키는 요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