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앵산공원(現 3.1중앙공원)에서 시가지의 북쪽 금강방향을 바라본 모습이다. 하단부에 보이는 전통 한옥은 공주목 관아의 주요시설인 객사이다. 객사는 조선 임금의 전패를(殿牌)를 모셔 놓은 건물로, 추후 공주공립보통학교(現 공주중동초등학교)가 들어섰다. 아울러 객사 윗편의…
1910년대 어느 여름 날 앵산공원(現 3.1중앙공원)에서 공주시가지를 촬영한 사진그림엽서이다. 봉황산 아래 충남도청에서 동서방향으로 난 욱정거리(現 감영길)와 남북으로 흐르는 제민천을 사이에 두고 충남행정의 수부(首府)답게 충남도청과 공주지방재판소(現 공주지방법원),…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일제강점기 공산성 옆 일명 '벚꽃터널'의 모습이다. 이곳은 금강을 건너면 나오는 공주의 진입로로서 현재 금강교 남단에서 금서루를 지나 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現 웅진로)이다. 일제는 공산성을 공원화하며 이름을 '산성공원'으로 바꾸며 성내에 많은 벚나무를 심었는데, 이때…
1930년대 '백제의 구도'시리즈 엽서 중 1930년대 금강교의 모습이다. 충남도청 대전 이전의 보상책으로 1933년 11월 공주사람들이 그토록 바라던 금강교가 완공되었다. 폭 6m, 길이 약 500m 규모로 1년 6개월여의 공사기간이 소요되었다. 금강교 준공식에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