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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출신으로 교육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사진을 취미로 하여 다양한 생활사 자료를 남긴 지인준 기증자의 사진이다.
1962년 공산성 쌍수정과 왕궁지 부근의 전경이다. 우측에 쌍수정사적비각도 보인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산성의 쌍수정이다.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로 내려왔을때, 이곳에서 난이 평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누정이다.
공주 출신으로 교육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사진을 취미로 하여 다양한 생활사 자료를 남긴 지인준 기증자의 사진이다.
연도미상의 사진으로 1947년 윤명재 씨의 개인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당해 년도의 사진이 아니라 추후에 끼워 넣은 것으로 추정되며, 공주여중과 선생님들이 쌍수정 부근에서 촬영하였다.
4살 무렵 아버지와 함께 어느 봄날에 공산성에 놀러가 찍은 사진이다. 이 자전거는 아버지가 빵 배달을 할때 주로 사용하던 자전거라고 한다.
4살 무렵 아버지와 함께 어느 봄날에 공산성에 놀러가 찍은 사진이다. 이 자전거는 아버지가 빵 배달을 할때 주로 사용하던 자전거라고 한다.
기증자가 그의 자녀들과 또래아이들을 데리고 공산성에 소풍을 나갔다가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 뒤로 공산성의 쌍수정이 보인다.
공산성의 쌍수정은 조선 16대 국왕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로 피난 햇을 때, 나무에 기대어 난의 평정소식을 들었다는 유지를 기념하기 위해 1734년(영조 10) 충청도관찰사 이수항이 건립한 누정이다. 엽서 속 모습은 오늘날과 다르게 쌍수정 아래 사적비각 쪽에서…
1963년경으로 추정되며, 공산성 쌍수정 옆에서 찍은 사진이다.
공산성 쌍수정 찍은 부친사진
1963년경으로 추정되며, 공산성 쌍수정과 쌍수광장 앞의 전경 사진이다.
공산성 쌍수광장 앞에서 할머니와 사촌형들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공산성 쌍수정에서 자료제공자가 공주고등공립여학교 친구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1910년대 초, '조선의 명소(朝鮮名所)'시리즈 엽서로 현재의 공산성 쌍수정 부근에서 금강과 공북루 방향을 바라본 모습이다. 공산성의 북문인 공북루가 있는 이곳은 충청병영의 중군영지로서, 자료 속에는 중군영 주요건물이 아직 남아있다. 특히 주출입구인 2층 규모의…
공산성 왕궁추정지에서 기증자(두 번째줄 왼쪽)와 친구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공주 출신으로 교육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사진을 취미로 하여 다양한 생활사 자료를 남긴 지인준 기증자의 사진이다.
공주출신 사진작가 신건이가 공주의 여러 모습들을 촬영한 사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