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집은 충효가문에서 태어나 스스로 정훈을 지을 정도로 충효를 중시하여 부모에게 정성으로 효를 다하였다. 특히 부친의 병에 손가락을 잘라 그 피로 연명케 하였으며,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지근에서 3년동안 시묘살이를 하였다. 또한 모친의 병환에 잉어를 잡아 봉양하여 효염을…
1977년 제23회 백제문화제 당시 공산성 쌍수광장(추정왕궁지)에서 진행된 머슴호미씻기 놀이의 한 장면이다. 머슴호미씻기 놀이는 공주군 계룡면 지방에서 전승되어온 향토민속놀이로서 음력 7월 15일에 농사를 다지어 놓은 농부들이 술과 음식을 장만해서 농악을 울리며 배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