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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대 금강의 나루터와 공산성 북문인 공북루 전경이다. 금강은 예로부터 각종 물산을 실어나르는 수운로로서 그 이용이 매우 활발해 주요 교통로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엽서 중앙에는 1915년 11월 4일 교토에서 열린 다이쇼(大正) 일왕의 즉위를 축하하기 위해…
공주 금강을 가로지르는 목교가 1920년 붕괴된 이후, 동년 곧바로 대체 다리로 배다리를 가설했다. 배 26척을 묶고 그 위에 상판을 올려 사람과 물산이 오가도록 했는데, 길이가 175m이고 폭은 3m였다. 하루에 오전과 오후 2시간씩 연결된 배를 풀어 나룻배가 통과할…
1963년 공주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실린 향토반 학생들의 공산성 답사 모습이다. 진남루 부근에서 담당 선생님과 사진을 찍었다.
1965년 공주고 졸업앨범 속의 3학년 3반 학생들의 모습이다. 공산성 가을소풍을 나와 진남루 부근에서 촬영하였다. 현재도 있는 아름드리나무가 줄기가 벌어져 위태한 모습으로 묶여 있다.
1965년 공주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실린 3학년 2반의 공산성 봄소풍 기념 사진이다. 공북루 옆 부근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잡고 촬영하였다. 공북루 안쪽으로 자리한 성안마을 일부와 금강교도 보인다. 가장 오른쪽에 있는 학생은 대입일반사회 교과서를 들고 있다.
1934년 ‘부여고적보존회’에서 발간한 에 실린 공산성 공북루 전경이다. 사진에는 공북루를 홍북루(洪北樓)라고 잘못 기재하고 있다. 금강 북단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북루와 월파당, 그리고 성안마을에 자리한 민가들의 초가지붕이 보인다. 사진 우측에는 쌍수정이 보인다.
일제강점기 공산성 공북루와 금강 전경이다. 지금의 공산정 부근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찍은 것으로, 공북루 밖에 있던 초가는 사라지고, 밭으로 개간된 모습이다.
1961년 공주고 졸업앨범에 실린 3학년 4반 학생들의 공산성 봄소풍 모습이다. 공북루 위쪽 둔치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금강과 철교, 공북루, 그리고 성안마을의 일부건물들도 보인다.
1961년 공주고등학교 3학년 3반 학생들이 금강교 앞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1961년 여름, 공주고등학교 3학년 2반 학생들이 금강교 부근에서 촬영한 졸업앨범 사진이다. 금강의 모래사장과 수위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선명하다.
1958년 공주농업 졸업앨범에 실린 사진이다. 공주농업고등학교 실습지와 실습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촬영한 전경이 담겨 있다. 현재 신관동의 옛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금강과 금강교의 모습도 보인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전쟁으로 파괴된 공주 금강교를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이다. 미군과 트럭 주변으로 공주의 아이들이 몰려든 모습이다. 그 뒤로 미군에 의해 폭격맞은 금강교의 모습이 보이는데, 트러스트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약 3분의…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지금의 금강교 남단의 부근에서 신관동 방향을 보고 촬영한 사진이다. 금강 북단의 모래사장에는 파괴된 금강교 복구를 위해 모인 공사 관계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폭파로 단절된 금강교와 금강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미군에 의해 폭파된 금강교는 1952년부터 복구가 시작되었는데, 금강 북단에 금강교 복구를 위해 모인 공사 관계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와 그의 동료가 금강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미군의 뒤로 폭파로 단절된 금강교를 복구하는 모습이 보인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폭파로 단절된 금강교를 배경으로 자신의 동료들과 찍은 사진이다. 미군의 군용트럭 주변으로 몰려든 당시 공주의 어린아이들의 모습 뒤로 끊어진 금강교의 복구현장이 담겨있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폭파된 금강교와 금강변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금강 북단에는 금강교 복구를 위해 모인 공사 관계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공주학연구원 아카이브팀에서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한 초여름 금강과 배다리 유적의 모습
공주학연구원 아카이브팀에서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한 초여름 금강과 배다리 유적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