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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경으로 추정되며, 공산성 쌍수정과 쌍수광장 앞의 전경 사진이다.
공산성 쌍수정 찍은 부친사진
1963년경으로 추정되며, 공산성 쌍수정 옆에서 찍은 사진이다.
공산성의 쌍수정은 조선 16대 국왕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로 피난 햇을 때, 나무에 기대어 난의 평정소식을 들었다는 유지를 기념하기 위해 1734년(영조 10) 충청도관찰사 이수항이 건립한 누정이다. 엽서 속 모습은 오늘날과 다르게 쌍수정 아래 사적비각 쪽에서…
기증자가 그의 자녀들과 또래아이들을 데리고 공산성에 소풍을 나갔다가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 뒤로 공산성의 쌍수정이 보인다.
4살 무렵 아버지와 함께 어느 봄날에 공산성에 놀러가 찍은 사진이다. 이 자전거는 아버지가 빵 배달을 할때 주로 사용하던 자전거라고 한다.
4살 무렵 아버지와 함께 어느 봄날에 공산성에 놀러가 찍은 사진이다. 이 자전거는 아버지가 빵 배달을 할때 주로 사용하던 자전거라고 한다.
연도미상의 사진으로 1947년 윤명재 씨의 개인앨범에 수록되어 있다. 당해 년도의 사진이 아니라 추후에 끼워 넣은 것으로 추정되며, 공주여중과 선생님들이 쌍수정 부근에서 촬영하였다.
공주 출신으로 교육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사진을 취미로 하여 다양한 생활사 자료를 남긴 지인준 기증자의 사진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산성의 쌍수정이다.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로 내려왔을때, 이곳에서 난이 평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누정이다.
1962년 공산성 쌍수정과 왕궁지 부근의 전경이다. 우측에 쌍수정사적비각도 보인다.
공주 출신으로 교육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사진을 취미로 하여 다양한 생활사 자료를 남긴 지인준 기증자의 사진이다.
윤영태 선생의 자녀 분인 윤애희씨가 지인들과 함께 공산성에 올라 촬영한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