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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파트 쪽에서 월송 방향으로 깔끔하게 신설된 넓은 "월송 동현로"로가 아직은 개통이 안 되어 다니는 차가 없다.
현대아파트 쪽에서 월송 방향으로 깔끔하게 신설된 넓은 "월송 동현로"로가 아직은 개통이 안 되어 다니는 차가 없다.
현대아파트 쪽에서 월송 방향으로 깔끔하게 신설된 넓은 "월송 동현로"로가 아직은 개통이 안 되어 다니는 차가 없다.
현대아파트 쪽에서 월송 방향으로 깔끔하게 신설된 넓은 "월송 동현로"로가 아직은 개통이 안 되어 다니는 차가 없다.
월송동사무소에서 앞면을 바라본 모습이다. 한마디로 썰렁하다.
새로 지어진 아파트가 홀로 덩그런히 서 있다. 이곳 주민의 말을 빌면 현재 입주율은 50%가 넘었는데 대부분 세종시민이라 한다.
왼쪽의 기존 아파트와 오른 쪽의 신설 아파트가 함께 보이고 그 앞은 커다란 발전을 기다리는 공터가 넓게 펼쳐 있다.
왼쪽의 기존 아파트와 오른 쪽의 신설 아파트가 함께 보이고 그 앞은 커다란 발전을 기다리는 공터가 넓게 펼쳐 있다.
언덕 쯤에 현대아파트가 보인다. 그 넘어에 있는 기존 도시와의 격세감을 느끼게 한다.
아직 인가는 없지만 도로만은 잘 되어 있어 앞으로 머지 않아 많은 발전이 있는 도시가 들어 설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심은지 3년쯤 되어 보이는 인삼밭도 있다.
어느 농부에 의해 가꾸어지는 채마밭의 모습이다.
월송동사무소에서 우측에 있는 채마 밭이다. 작년에 개업했다는 추어탕 식당이 있다.
1989년에 촬영한 백제 무령왕릉 연문의 모습이다.
https://nl.go.kr/newspaper/detail.do?content_id=CNTS-00094497193&from=%EC%8B%A0%EB%AC%B8%20%EA%B2%80%EC%83%89
1963년경으로 추정되며, 어느 여름날 졸업앨범을 찍기 위해 공산성 공북루에서 금강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