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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제14회 공주영명학교 졸업기념사진이다. 총32명의 학생들이 졸업하고, 6명의 교사가 근무하였다. 이때도 남학생은 단 2명뿐으로 여학생의 비율이 매우 높았다. 우측에서 두번째 교사가 제공자의 부친인 박노혁씨이다.
교사 박노혁과 공주영명학교 여학생들이 학교 교정에서 찍은 1940년대 사진이다.
1942년도 공주영명학교 제15회 졸업앨범으로, 공주영명학교 이름으로 나오는 마지막 앨범이다. 일본은 태평양전쟁에 앞서 한국내 미국인을 모조리 추방하였고, 1940년 영명학교 교장 미국인 윌리암스도 추방당했으며, 1942년에는 적국인이 세운 학교라는 구실로 폐교조치가…
신원사 계곡에서 치뤄진 물고기 방생법회이다.
1960년대 초반의 공주군 반포면 학봉리 마을 전경이다.
계룡산 연천봉 중턱에 위치한 청량사지 오층석탑으로 남매탑이라고도 불린다. 동짓날 새벽에 동이 트는 모습이다.
계룡산 연천봉 중턱에 위치한 청량사지 오층석탑으로 남매탑이라고도 불린다.
계룡산의 삼불봉은 계룡8경 중의 하나이다.
계룡산 은선폭포는 계룡8경 중의 하나로 옛날 선녀가 이곳에 숨어 목욕을 하였다는 전설로 隱仙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물의 양이 많아 안개가 자주 끼는데 은선폭포의 정확한 절경은 자욱한 안개 낀 은선폭포이다.
계룡산에 위치한 암용추 전경이다. 용추란 폭포가 떨어지는 바로 밑의 웅덩이로 용소라고도 불리는데, 암용이 하늘로 올라간 자리라 하여 암용추라고 부른다. 계룡산 남쪽계곡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곳에서 민간인들의 기도나 점술가들이 굿으로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계룡산에 위치한 숫용추 전경이다. 용추란 폭포가 떨어지는 바로 밑의 웅덩이로 용소라고도 불리는데, 숫용이 하늘로 올라간 자리라 하여 숫용추라고 부른다. 계룡산 남쪽계곡에 자리잡고 있다.
계룡산 신원사의 봄날이다. 경내의 벚꽃이 한창이다.
계룡산 갑사 경내에 위치한 돌탑에 간절하게 기도를 드리는 여인의 모습이다.
계룡산 삼불봉에는 민간인들이 돌탑을 세우고 약간의 제물과 함께 계룡산신에게 기도를 드렸다.
계룡산 동학사 중건이후 동학사입구에는 노점상들이 늘었는데, 당시 붓장수가 붓을 파는 모습이다.
계룡산 신원사 근처의 상봉에서 움집을 짓고 기도살이를 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이 곳은 추후에 군부대가 잠시 훈련을 위해 정착하였던 곳으로 움막은 얼마되지 않아 철거되었다고 한다.
계룡산 동학사 문수암 근처에서 움막을 짓고 기도하는 할머니의 모습이다. 이가 없어 죽을 끓여 먹기 위해 쌀을 빻는 모습이다.
계룡산 삼불봉에서 내려본 계룡산의 가을 전경이다.
6.25전쟁으로 많이 소실되었던 동학사는 1963년 대대적인 중건을 하게 되는데, 그 이전의 모습이다.
계룡산 삼불봉에서 내려본 계룡산의 서쪽 설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