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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열나흘날 저녁, 중장리 갑사 입구 삼거리에 술과 떡을 놓고 한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거리제이다.
무속도에 그려진 천제신의 모습이다.
우리나라 산에는 돌로 쌓은 탑을 흔히 볼 수 있다. 돌을 쌓고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속설이 있는데, 굿당에는 탑을 높게 쌓아 시각적인 효과까지 취하려는 의미가 있다.
반포면 봉곡리 원당암의 천존탑이다. 일반적인 탑보다 훨씬 크게 쌓은 것이 특징이다. 꼭대기에는 태극기를 꽂았다. 보통 굿당에는 하얀색(하늘을 상징) 깃발과 빨간색(땅을 상징) 깃발 외에 태극기를 꽂아 놓는데 이는 국가의 번영을 기원하는 뜻이라고 한다.
신원사를 지나 금용암 가는 길에 위치한 천존탑의 모습이다.
신원사 위 용화사에서 충청도 앉은 굿을 진행하는 박수무당의 모습이다. 한 사람이 북과 징을 두드리며 경을 읽는 앉은 굿은 충청도 굿이 지닌 특징이다.
계룡산 부근에는 은퇴한 스님이 인가를 매입하여 토굴로 사용하는 일이 존재한다. 스님이 입적하면 무속인이 그 곳을 매입하여 미륵불 등을 모시고 암자를 형식으로 굿당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
계룡산 중장리 갑사 입구에 즐비한 관광객 대상 토정비결을 살펴주는 한동구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신원사 입구 버스 주차장 옆에 자리를 잡고 토정비결을 봐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하대리 3구 저수지로 가는 언덕길 옆에 위치한 성황당의 모습이다. 본 사진 촬영 후 성황당은 사라졌다.
계룡면 하대리(불당골)의 연로한 할머니는 한 때 잘나가던 무당이었다. 뒷 창문 너머에는 야외 굿상을 차렸던 흔적이 남아있다.
1. 序 言
2. 弓裔의 出身과 對新羅觀
3. 弓裔와 新羅系 豪族勢力
1) 寧越勢力
2) 溟州勢力
3) 淸州勢力
4) 公州勢力
4. 結語-弓裔勢力의 한 性格-
http://db.history.go.kr/item/level.do?levelId=npda_1925_04_06_y0001_1350
http://db.history.go.kr/item/level.do?levelId=npda_1924_01_25_v0003_0660
https://nl.go.kr/newspaper/detail.do?content_id=CNTS-00093833684&from=%EC%8B%A0%EB%AC%B8%20%EA%B2%80%EC%83%89
http://db.history.go.kr/item/level.do?levelId=npda_1923_04_19_v0004_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