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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나루 부근의 강변조성을 위해 멀리 포크레인이 작업하는 모습이 보인다. 한사람이 다닐 법한 샛길을 통해 통행이 가능하다.
금강 변 쌍신공원에 돌무더기들과 조성한 꽃을 촬영한 사진이다.
연미산에서 금강을 내려보며 촬영한 사진으로, 철교를 비롯한 4개의 금강 다리들이 찍혀있다.
수풀이 우거진 여름에 쌍신공원 건너편에서 금강을 촬영한 사진이다.
수풀이 우거진 여름에 쌍신공원 건너편에서 금강을 촬영한 사진이다.
4대강 사업 이전에 백사장과 금강을 촬영한 것으로, 백제큰다리와 금강철교가 보인다.
고마나루 부근에서 금강을 촬영한 사진이다.
쌍신공원의 제방역할을 하는 강변돌에 글을 새겨넣어 이용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조형물로 재탄생했다. "날 그냥 좀 흐르게 내버려 두라"는 문구가 인상적이다.
https://nl.go.kr/newspaper/detail.do?content_id=CNTS-00094431815&from=%EC%8B%A0%EB%AC%B8%20%EA%B2%80%EC%83%89
불교의 경전인 금강경(金剛經)의 원문 글자를 불탑의 형식으로 새겨넣은 경탑(經塔) 불화(佛畵)다.
공주학연구원 아카이브팀에서 드론을 활용하여 촬영한 초여름 금강과 공산성 북쪽의 모습이다.
일제강점기 현재의 미르섬의 위치에서 공산성 공북루와 쌍수정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에 기반하여 제작된 사진그림엽서이다. 공북루는 공산성의 북문으로서 금강 연안 쪽으로 나루터가 있었다. 엽서 속 공북루 주변을 살펴보면 작은 전답과 함께 집 2채가 있었다.
일제강점기 현재의 미르섬의 위치에서 공산성 공북루와 쌍수정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에 기반하여 제작된 사진그림엽서이다. 공북루는 공산성의 북문으로서 금강 연안 쪽으로 나루터가 있었다. 엽서 속 공북루 주변을 살펴보면 작은 전답과 함께 집 2채가 있었다. 본 자료는…
일제강점기 현재의 미르섬의 위치에서 공산성 공북루와 쌍수정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에 기반하여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공북루는 공산성의 북문이었으며, 금강 연안 쪽에는 나루터가 있었다. 엽서 속 공북루 주변부에는 작은 전답과 함께 작은 집 2채가 존재한다. 아울러 본…
사진촬영 추정연대(1980년대). 공산성 쪽에서 금강과 금강교를 배경으로 찍은 가족사진. 기증자의 어머니와 아버지, 남동생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
1950년대 중후반 경 금강에 떠있는 나룻배와 멀리 연미산 능선의 모습이다.
공주대교에서 바라본 신공주대교와 금강의 모습이다. 신공주대교는 소학동과 월송동을 연결하는 다리로 2000년에 준공되었다. 강진~천안 간 또는 계룡면 화헌리~인풍리 간의 국도 23호선 상에 준공된 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