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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삼불봉 아래 한겨울 설경이다. 새하얀 상고대가 나무에 붙어 절경을 이루고 뒤로 굽이굽이 계룡산의 산맥이 보인다..
1960년대 갑사 입구에서 사주풀이하는 노인의 모습이다. 그날 손님이 많았는지 사주쟁이 두 손에 돈이 두둑하다.
1960년대 공주군 반포면 석봉리 마을의 전경이다. 석봉리는 1914년 사기소, 동흘리, 밀목티 등과 통합되어 학봉리로 개편된 곳이다. 앙상한 나뭇가지와 어린이들의 두꺼운 외투로 이른 봄날로 보여진다. 논에 물을 가득 대고 논농사를 대비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1960년대 공주군 계룡면 경천리의 가을 모습이다. 추수기에 논에는 가을걷이를 끝내고 세워든 볏단이 세워져 있다.
1980년 반포면에서 동네 품앗이로 모내기 준비하는 장면이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 엉덩이에 방석같은 것을 대고 앉아 모내기 할 모를 뽑아 묶고 있다.
1960년대 어느 봄날 산성시장을 장을 보고 금강교를 건너와 점막에서 찍힌 사진이다. 자전거는 이동수단 뿐 아니라 짐을 싣는 중요한 운반수단이었는데, 이 또한 형편이 꽤 좋은 집안만이 갖을 수 있는 여유였다.
금강을 오가는 나룻배와 고기를 잡고 있는 작은 고기배이다. 이 부근은 석장리 부근으로 이 나룻배는 석장리, 마암리, 창벽 등의 부근을 자주 오갔다고 한다.
연미산 아래에서 바라본 곰나루와 금강의 새벽 절경이다.
공주우체국에서부터 금강에 이르는 제민천 주변의 지역은 잦은 침수지역으로서 미나리밭을 일컫는 '공주의 미나리꽝'이었다. 1918년 공주시가지 정비계획에 의해 상설시장인 산성시장이 생기고, 시장이 점차 발전하며 여러 개의 상점들이 들어서자, 공주군수 김갑순의 투자로 점차…
공산성에서 바라본 금강의 풍경이다.
산성시장에서 모자와 장갑 등을 수선하는 좌판의 풍경이다. 이 사진을 촬영한 작가에 의하면, 한 꼬마가 자기 오른쪽 발을 들며 자기 신발도 수선해 달라고 좌판장 주인할아버지와 실갱이를 벌이는 모습이다.
산성시장에서 모자와 장갑 등을 수선하는 좌판의 풍경이다. 이 사진을 촬영한 작가에 의하면, 한 꼬마가 자기 오른쪽 발을 들며 자기 신발도 수선해 달라고 좌판장 주인할아버지와 실갱이를 벌이는 모습이다.
우금치 동학혁명 전적지 성역화 추진회에서 발행한 회보 '우금치'이다. 설립취지문과 공주전투의 역사적 의미, 경과보고, 신문기사 스크랩, 답사결과문, 백주년 기념행사 일정안, 회원명부 및 예결산보고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공주우체국에서부터 금강에 이르는 제민천 주변의 지역은 잦은 침수지역으로서 미나리밭을 일컫는 '공주의 미나리꽝'이었다. 1918년 공주시가지 정비계획에 의해 상설시장인 산성시장이 생기고, 시장이 점차 발전하며 여러 개의 상점들이 들어서자, 공주군수 김갑순의 투자로 점차…
한겨레공주가족 1993년 4월호 소식지이다. 주요내용으로 우금치 동학혁명 전적지 성역화 추진과 관련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작품 사진_헝가리그룹프로젝트, 싹(2)
연미산에서 공주보를 바라보며 찍은 사진으로 공주보와 함께 도로들도 촬영되었다.
한겨레공주가족 1992년 8월호 소식지이다. 주요내용으로 공주 핵연료 공장 설치 반대운동과 관련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연미산에서 금강을 내려다 보며 촬영한 사진으로, 백제큰다리를 비롯한 금강의 다리들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