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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은선폭포는 계룡8경 중의 하나로 옛날 선녀가 이곳에 숨어 목욕을 하였다는 전설로 隱仙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물의 양이 많아 안개가 자주 끼는데 은선폭포의 정확한 절경은 자욱한 안개 낀 은선폭포이다.
계룡산에 위치한 암용추 전경이다. 용추란 폭포가 떨어지는 바로 밑의 웅덩이로 용소라고도 불리는데, 암용이 하늘로 올라간 자리라 하여 암용추라고 부른다. 계룡산 남쪽계곡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곳에서 민간인들의 기도나 점술가들이 굿으로 치성을 드리기도 한다.
계룡산에 위치한 숫용추 전경이다. 용추란 폭포가 떨어지는 바로 밑의 웅덩이로 용소라고도 불리는데, 숫용이 하늘로 올라간 자리라 하여 숫용추라고 부른다. 계룡산 남쪽계곡에 자리잡고 있다.
공주 우금치 전적지 정비 기본계획 중간보고서이다.
계룡산 신원사의 봄날이다. 경내의 벚꽃이 한창이다.
계룡산 갑사 경내에 위치한 돌탑에 간절하게 기도를 드리는 여인의 모습이다.
계룡산 삼불봉에는 민간인들이 돌탑을 세우고 약간의 제물과 함께 계룡산신에게 기도를 드렸다.
계룡산 동학사 중건이후 동학사입구에는 노점상들이 늘었는데, 당시 붓장수가 붓을 파는 모습이다.
계룡산 신원사 근처의 상봉에서 움집을 짓고 기도살이를 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이 곳은 추후에 군부대가 잠시 훈련을 위해 정착하였던 곳으로 움막은 얼마되지 않아 철거되었다고 한다.
계룡산 동학사 문수암 근처에서 움막을 짓고 기도하는 할머니의 모습이다. 이가 없어 죽을 끓여 먹기 위해 쌀을 빻는 모습이다.
계룡산 삼불봉에서 내려본 계룡산의 가을 전경이다.
6.25전쟁으로 많이 소실되었던 동학사는 1963년 대대적인 중건을 하게 되는데, 그 이전의 모습이다.
계룡산 삼불봉에서 내려본 계룡산의 서쪽 설경이다.
계룡산 삼불봉에서 내려본 계룡산 서쪽 절경이다. 굽이굽이 계룡산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매우 아름답다.
계룡산 삼불봉 아래 한겨울 설경이다. 새하얀 상고대가 나무에 붙어 절경을 이루고 뒤로 굽이굽이 계룡산의 산맥이 보인다..
1960년대 갑사 입구에서 사주풀이하는 노인의 모습이다. 그날 손님이 많았는지 사주쟁이 두 손에 돈이 두둑하다.
1960년대 공주군 반포면 석봉리 마을의 전경이다. 석봉리는 1914년 사기소, 동흘리, 밀목티 등과 통합되어 학봉리로 개편된 곳이다. 앙상한 나뭇가지와 어린이들의 두꺼운 외투로 이른 봄날로 보여진다. 논에 물을 가득 대고 논농사를 대비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1960년대 공주군 계룡면 경천리의 가을 모습이다. 추수기에 논에는 가을걷이를 끝내고 세워든 볏단이 세워져 있다.
1980년 반포면에서 동네 품앗이로 모내기 준비하는 장면이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 엉덩이에 방석같은 것을 대고 앉아 모내기 할 모를 뽑아 묶고 있다.
1960년대 어느 봄날 산성시장을 장을 보고 금강교를 건너와 점막에서 찍힌 사진이다. 자전거는 이동수단 뿐 아니라 짐을 싣는 중요한 운반수단이었는데, 이 또한 형편이 꽤 좋은 집안만이 갖을 수 있는 여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