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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연대불분명. 해월스님 가족이 반죽동에 거주하는 시절에 마당 평상에 모여함께 찍은 가족사진. 앳된 모습의 해월스님과 일화스님, 해월스님의 형님 모습이 보인다.
반죽동에서 당간지주를 촬영한 흑백사진이다. 본 자료는 석남 송석하(1904~1948)가 수집한 사진으로, 아키바 다카시(秋葉隆, 1888~1954)가 촬영한 것이다. 사진 오른쪽 하단의 인물은 아카마쓰 지조(赤松智城)라는 인물이며, 뒷면에 '公州ソツテ'라 쓰여있다. /…
1930년 발행된 조선지리대계에 수록된 반죽동 대통사지의 유물 사진이다.
집의 높이에 맞춰 석주와 석축을 쌓은 모습.
윤여헌 원로향토학자가 석축을 쌓은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윤여헌 원로향토학자가 석축을 쌓은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
구 경찰서의 뒤쪽에 위치하였던 반죽동 자택
구 경찰서의 뒤쪽에 위치하였던 반죽동 자택의 대문 앞에서 사촌처제와 함께
옆에서 본 집 전경. 앞에 텃밭이 보인다.
옆에서 본 집 전경. 앞에 텃밭이 보인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중앙분식과 하숙마을 사이를 지나고 대통사지 옆길도 지나서 죽 가면 무궁화회관이 왼쪽에 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중앙분식과 하숙마을 사이를 지나고 대통사지 옆길도 지나서 죽 가면 무궁화회관이 왼쪽에 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에 이곳이 목욕탕이었다고 한다. '이응배'라는 분의 소유였다고. 현재의 주인집에서 이집을 인수한 건 1968년. 무궁화목욕탕이란 이름이 인수하기 전에도 사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 당시 목욕탕을 운영했던 분도…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일제 강점기인 1920년대에 이곳이 목욕탕이었다고 한다. '이응배'라는 분의 소유였다고. 현재의 주인집에서 이집을 인수한 건 1968년. 무궁화목욕탕이란 이름이 인수하기 전에도 사용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 당시 목욕탕을 운영했던 분도…
반죽동의 가게 변천③ 그러니까 이쪽이 여탕이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③ 그러니까 이쪽이 여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