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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발간된 공주고등학교 문예지 쌍수(雙樹)이다. 격려사, 발간사, 시, 산문, 교내백일장, 콩트, 희곡, 연혁 순으로 실려있다.
1960년대 공산성 쌍수정의 모습을 근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공산성에 있는 쌍수정사적비 전경이다. 쌍수정사적비는 조선후기 인조대에 이괄의 난이 발생하자 인조가 공주에 머물며 지내다가 난이 평정되었다는 소식을 듣는 등 공주에 남천하였을 때의 일을 기록한 사적비이다.
1960년대에 공산성 쌍수정 앞에서 상서국민학교 여학생 두 명과 선생님으로 보이는 한 남성과 촬영한 사진이다.
윤여헌 교수가 자필로 작성한 쌍수정사적비 관련 메모이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이 비는 공산성 쌍수정 누각 동쪽에 있는 비석인데, 인조께서 이괄의 난을 피하여 공산성에 5박 6일간 주필한 사적을 기록하고 있는데, 그 비문의 말미 부분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기증자의 할머니 회갑연에서 촬영한 가족사진이다. 쌍신동에 있던 기증자의 자택에서 회갑연을 열었고, 사진속에서 기증자의 부모님, 숙부, 숙모, 고모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공주군새마을부녀회에서 실시한 씀씀이 101절약 생활화 행사 진행 모습이다.
1965학년도 공주중 졸업앨범에 수록된 운동장에서 씨름을 겨루는 재학생의 모습이다.
목차
1.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
2. 백제사의 수수께끼
3. 4세기 한반도의 최강자, 백제
4. 백제는 바다를 건너갔다
5. 한성 백제, 막을 내리다
6. 되살아난 백제
7. 남부여, 사비에서 꽃을 피우다
8. 백제여, 아! 백제여
https://www.nl.go.kr/newspaper/detail.do?content_id=CNTS-00093822677&from=%EC%8B%A0%EB%AC%B8%20%EA%B2%80%EC%83%89
아루스 사진관은 오랜 역사를 이어온 공주의 유명한 사진관이었다. 그 위치는 공주사대부고 근처에 있는 곰골식당 우측으로 있었다.
시멘트로 지어진 허름한 2층의 이 건물에는 ‘아루스사진관’과 ‘문화이발관’ 간판이 양각돼 있다. 아래에는 ‘전화 120번’도 함께 새겨져 당시 유행했던 간판건축의 전형을 볼 수 있다. 1층은 사진관, 미용실, 이발관으로, 2층은 예식장으로 당시 공주에서 가장 유명한…
시멘트로 지어진 허름한 2층의 이 건물에는 ‘아루스사진관’과 ‘문화이발관’ 간판이 양각돼 있다. 아래에는 ‘전화 120번’도 함께 새겨져 당시 유행했던 간판건축의 전형을 볼 수 있다. 1층은 사진관, 미용실, 이발관으로, 2층은 예식장으로 당시 공주에서 가장 유명한…
아루스사진관의 입구 현관 모습이다. 입구에는 사진관의 간판에 '아루스사장'이라 씌여 있는데, 당시 사진관 사장이 사진관과 예식장을 함께 운영하였기 때문에 간판에 '아루스사장'이라는 쓴 간판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루스사진관의 입구 현관 모습이다. 입구에는 사진관의 간판에 '아루스사장'이라 씌여 있는데, 당시 사진관 사장이 사진관과 예식장을 함께 운영하였기 때문에 간판에 '아루스사장'이라는 쓴 간판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루스사진관의 입구 현관 모습이다. 입구에는 사진관의 간판에 '아루스사장'이라 씌여 있는데, 당시 사진관 사장이 사진관과 예식장을 함께 운영하였기 때문에 간판에 '아루스사장'이라는 쓴 간판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