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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부, 오사카부, 나라현, 시가현, 와카야마현
백제 관련 문자자료의 검토, [신찬성씨록]의 황별에 게재된 백제계 씨족, 가와치지역의 백제계씨족, 여마토지역의 백제계 씨족, 백제 귀실씨와 일본의 후예씨족, 일본의 불교수용과 백제계 공인, 승려, 백제와 소가씨,…
윤여헌 교수가 자필로 쓴 메모로 앞면에 '21세기 신경향 일본어 첫걸음'이라는 책의 정보와 함께, 일본의 시 형식인 단가 관련한 작품이 쓰여 있다. 뒷면에는 다음 주 11일 추석을 맞이하는 기대를 일본어로 적은 메모이다.
윤여헌 교수가 자필로 장성한 메모로, 3가지 내용의 메모가 적혀있다. 감사장 관련 일자와 사무장의 연락처, 일본 실업자 집단에 대한 생각을 메모한 것, 그리고 농어, 광어, 방어, 전어의 어류의 일본어 표현도 적혀있다.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마산 채석장유적이다. 임진왜란 때 끌려간 조선의 도공들이 이곳의 돌을 채석하여 자기를 만들었다. 이 채석장은 에도시대에 '쓰치바(土場)'라고 불렸으며, 사라야마다이칸쇼(관공서)가 엄격하게 관리하였다. 1897년 경에는 1년간 약…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마산 채석장유적이다. 임진왜란 때 끌려간 조선의 도공들이 이곳의 돌을 채석하여 자기를 만들었다. 이 채석장은 에도시대에 '쓰치바(土場)'라고 불렸으며, 사라야마다이칸쇼(관공서)가 엄격하게 관리하였다. 1897년 경에는 1년간 약…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마산 채석장유적이다. 임진왜란 때 끌려간 조선의 도공들이 이곳의 돌을 채석하여 자기를 만들었다. 이 채석장은 에도시대에 '쓰치바(土場)'라고 불렸으며, 사라야마다이칸쇼(관공서)가 엄격하게 관리하였다. 1897년 경에는 1년간 약…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산 채석장에 세운 '도공지비(陶工之碑)이다. 여기서 자기를 만들었던 도공들의 얼을 기리기 위하여 1981년 만들어졌다.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산 채석장에 위치한 '도공지비(陶工之碑)'의 안내판이다.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산 채석장에 대한 안내판이다.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산 채석장에 대한 안내판이다.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산 채석장에 대한 안내판이다.
일본 사가현 아리타의 이즈미야산 채석장에 대한 안내판이다.
일본 사가현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 묘역이다. 정유재란 때 조선에서 데려 온 이삼평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기를 만들게 되는 역사를 만든 장본인이다. 아리타초에서는 창업 300년을 맞아 1916년 도산신사(陶山神社) 뒤편 언덕에 '도조 이삼평의 비'를 세워 그 공적을…
일본 사가현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 묘역이다. 정유재란 때 조선에서 데려 온 이삼평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기를 만들게 되는 역사를 만든 장본인이다. 아리타초에서는 창업 300년을 맞아 1916년 도산신사(陶山神社) 뒤편 언덕에 '도조 이삼평의 비'를 세워 그 공적을…
일본 사가현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 묘역이다. 정유재란 때 조선에서 데려 온 이삼평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기를 만들게 되는 역사를 만든 장본인이다. 아리타초에서는 창업 300년을 맞아 1916년 도산신사(陶山神社) 뒤편 언덕에 '도조 이삼평의 비'를 세워 그 공적을…
일본 사가현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 묘역이다. 정유재란 때 조선에서 데려 온 이삼평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기를 만들게 되는 역사를 만든 장본인이다. 아리타초에서는 창업 300년을 맞아 1916년 도산신사(陶山神社) 뒤편 언덕에 '도조 이삼평의 비'를 세워 그 공적을…
일본 사가현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 묘역이다. 정유재란 때 조선에서 데려 온 이삼평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기를 만들게 되는 역사를 만든 장본인이다. 아리타초에서는 창업 300년을 맞아 1916년 도산신사(陶山神社) 뒤편 언덕에 '도조 이삼평의 비'를 세워 그 공적을…
일본 사가현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 묘역이다. 정유재란 때 조선에서 데려 온 이삼평은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기를 만들게 되는 역사를 만든 장본인이다. 아리타초에서는 창업 300년을 맞아 1916년 도산신사(陶山神社) 뒤편 언덕에 '도조 이삼평의 비'를 세워 그 공적을…
일본 사가현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의 사당이다.
일본 사가현 아리타에 있는 이삼평의 사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