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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로 지어진 허름한 2층의 이 건물에는 ‘아루스사진관’과 ‘문화이발관’ 간판이 양각돼 있다. 아래에는 ‘전화 120번’도 함께 새겨져 당시 유행했던 간판건축의 전형을 볼 수 있다. 1층은 사진관, 미용실, 이발관으로, 2층은 예식장으로 당시 공주에서 가장 유명한…
시멘트로 지어진 허름한 2층의 이 건물에는 ‘아루스사진관’과 ‘문화이발관’ 간판이 양각돼 있다. 아래에는 ‘전화 120번’도 함께 새겨져 당시 유행했던 간판건축의 전형을 볼 수 있다. 1층은 사진관, 미용실, 이발관으로, 2층은 예식장으로 당시 공주에서 가장 유명한…
정확한 건축연대는 알 수 없으나 반죽동은 충남도청이 위치했던 곳으로 일제시기를 거쳐 최근까지 ‘공주군 1번지’로서의 역할을 했던 곳이다. 시청, 법원, 검찰정 등 주위에 있어 당시 주요 인사들의 만남의 장소로 꽤 번창했던 장소였다. 최근 해체되고 식당이 들어섰다.
정확한 건축연대는 알 수 없으나 반죽동은 충남도청이 위치했던 곳으로 일제시기를 거쳐 최근까지 ‘공주군 1번지’로서의 역할을 했던 곳이다. 시청, 법원, 검찰정 등 주위에 있어 당시 주요 인사들의 만남의 장소로 꽤 번창했던 장소였다. 최근 해체되고 식당이 들어섰다.
구 선교사 가옥 실내 구조(계단, 외벽 문양, 방 구조 등)
구 선교사 가옥 원경. 건물 외벽을 물고기 비늘 모양으로 설치한 것이 새롭다.
구 선교사 가옥 원경. 건물 외벽을 물고기 비늘 모양으로 설치한 것이 새롭다.
중학동 언덕 위에 위치한 이 건물은 1905년 미국인 선교사 사애리시(Alice J Hammond)부인이 명선여학당을 설립한 것이 공주에 근대적 학교가 등장하게 되는 시초가 되었다. 공주지역 최초의 벽돌 양식 구조로 추정되며 한때 공주교육대 기숙사로도 활용되었으며 최근…
일제강점기에 설치된 금학동 소재 배수장의 내부 모습이다. 사진은 2010년에 촬영되었다.
일제시대 설치된 배수장 시설이다.
일제시대 설치된 배수장 시설이다.
일제시대 설치된 배수장 시설이다.
기둥에 한자로 ‘공주군의당면사무소’라고 음각되어 있다.
기둥에 한자로 ‘공주군의당면사무소’라고 음각되어 있다.
구 의당면사무소 전경. 관사로 사용된 전형적인 일본양식 건물로 1926년 완공되었다. 1980년 현 위치(청룡리)로 이전하기까지 월곡리 주민에게 환원되었다가 또 개인사업자(신발공장)가 대여하기도 했었다. 몇 년 전 건물은 헐리고 그 자리에 사찰의 주민교육용 새 건물이…
구 의당면사무소 전경. 관사로 사용된 전형적인 일본양식 건물로 1926년 완공되었다. 1980년 현 위치(청룡리)로 이전하기까지 월곡리 주민에게 환원되었다가 또 개인사업자(신발공장)가 대여하기도 했었다. 몇 년 전 건물은 헐리고 그 자리에 사찰의 주민교육용 새 건물이…
구 의당면사무소 전경. 관사로 사용된 전형적인 일본양식 건물로 1926년 완공되었다. 1980년 현 위치(청룡리)로 이전하기까지 월곡리 주민에게 환원되었다가 또 개인사업자(신발공장)가 대여하기도 했었다. 몇 년 전 건물은 헐리고 그 자리에 사찰의 주민교육용 새 건물이…
구 의당면사무소 전경. 관사로 사용된 전형적인 일본양식 건물로 1926년 완공되었다. 1980년 현 위치(청룡리)로 이전하기까지 월곡리 주민에게 환원되었다가 또 개인사업자(신발공장)가 대여하기도 했었다. 몇 년 전 건물은 헐리고 그 자리에 사찰의 주민교육용 새 건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