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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221건 계룡산
계룡산 중악단 건물의 모습이다.
계룡산 중악단에 위치한 산신각 내 벽화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사진으로 판독이 난해하나 벽화 앞 위패의 존재도 함께 볼 수 있다.
계룡산 능선에 자리한 두 개의 돌탑 사이로 희미하게 올라오는 일출 풍경을 촬영한 것이다.
계룡산 갑사에 위치한 보물 제257호 갑사 부도의 모습이다.
계룡산 계곡에 위치한 용문폭포의 모습이다.
계룡산 갑사로 올라가는 수많은 인파의 모습이다. 오르는 길목에 연등이 걸려있는 것으로 보아 4월 초파일 즈음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계룡산 갑사에서 행해지는 개산대제의 진행모습이다. 수많은 인파와 풍성한 제삿상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계룡산 관음봉 자락에서 내려다 본 계룡산 전경의 위용이다.
계룡면의 평지에서 계룡산을 촬영한 모습이다. 아침녘의 안개가 계룡산을 감싼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계룡산 산신제의 제삿상을 올리면서 정화수를 올리는 모습이다.
계룡산 산신제를 진행하는 모습이다. 산신제를 관람하는 관광객의 모습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계룡산 첩첩산중에 내려앉은 가을 단풍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계룡산 인근에는 굿당 외에도 점을 보는 집도 많이 존재한다. 이제는 큰 도로 옆에 아예 점 간판을 걸었다.
신원사 입구 버스 주차장 옆에 자리를 잡고 토정비결을 봐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계룡산 중장리 갑사 입구에 즐비한 관광객 대상 토정비결을 살펴주는 한동구 할아버지의 모습이다.
정월 열나흘날 저녁, 중장리 갑사 입구 삼거리에 술과 떡을 놓고 한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거리제이다.
우리나라에서 굿은 '미신'으로 천시받았다. 그럼에도 수 천 년을 이어온 민간신앙은 음지에서 이어졌다. 1975년과 1983년 두 차례의 계룡산 미신타파 정화작업으로 주춤하기도 했으나 전통문화의 활성화가 무속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1990년대 중반 계룡산 주변에는 이름없는…
우리나라에서 굿은 '미신'으로 천시받았다. 그럼에도 수 천 년을 이어온 민간신앙은 음지에서 이어졌다. 1975년과 1983년 두 차례의 계룡산 미신타파 정화작업으로 주춤하기도 했으나 전통문화의 활성화가 무속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1990년대 중반 계룡산 주변에는 이름없는…
계룡산 고왕암에는 최근 큰 바위에 미륵마애불을 새로 새겼다. 본 사진은 주민이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