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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209건 계룡산
1998년 봄, 계룡면 구왕리에서 파종을 위해 소 쟁기질로 밭을 가는 농부의 모습이다.
1999년 어느 여름날 양화리 신원사 가는 길에 위치한 계곡에서 빨래하는 주민의 모습이다.
계룡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냇물에 그릇을 닦는 할머니의 모습이다. 당시만 하더라도 마을에서 가끔 볼 수 있을 만큼 시냇물은 맑았다.
계룡면 하대리 2구는 일명 '불당골'로 불린다. 이곳은 민가에도 기도를 드리는 제단을 차려 놓은 집이 대부분이었기에 해당의 명칭으로 불리는 마을이다. 해당 사진의 민가에는 ‘建陽多慶’, ‘立春大吉’, ‘家和萬事成’ 등이라 작성한 글이 벽에 붙여 놓았다. 해당 글귀는 집…
갑사 올라가는 산 자락에서 잘 익은 감을 따는 가족의 모습이다.
계룡산 주변 나대지에서 들깨를 추수한 주민이 도리깨질로 깨를 터는 모습이다.
1999년 열린 계룡산산신제의 모습이다. 본 사진은 서울대 이애주 교수가 중악단에서 진행된 불교식 산신제에서 전통불가춤을 추는 모습이다.
1999년 열린 계룡산산신제의 모습이다. 본 사진은 초창기 계룡산산신제의 모습이다. 초기에는 중악단 장내에서 개최되었는데, 본 자료는 불교식의 산신제 진행모습을 보여준다. 산신제에 참가한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광경이다.
1999년 열린 계룡산산신제의 모습이다. 본 사진은 중악단에서 진행된 불교식 계룡산산신제에서 신원사 스님들이 바라춤을 추는 장면이다.
1999년 열린 계룡산산신제의 모습이다. 본 사진은 계룡산산제단 앞에서 유가식 산신제를 진행한 후 외국관광객이 산신제에 참여한 것을 기념하여 음복을 행하는 모습이다.
1999년 열린 계룡산산신제의 모습이다. 본 사진의 모습은 유교식으로 진행하는 계룡산산신제의 모습이다. 계룡산산신제는 유불무가 조화를 이루며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신원사 위 계룡산산신제단 앞에서 유가식 산산제를 진행하고 음복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2000년 새해 해맞이를 맞이하여 계룡산 정상에 등정한 주민들이 천황봉 산제단 앞에서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며 절을 올리는 모습이다.
정월 초하루 충청남도민이 함께하는 계룡산 천황봉 해맞이 행사를 촬영한 것이다. 해맞이 행사는 이후 2004년 케이블카 사고가 발생하면서 중단되었다.
계룡산 천황봉에 있는 천진교 비석으로 1941년 천진교 교주 김덕경이 세운 것이다.
2003년 충청남도에서 기존의 산제단 비석 자리에 천단 비석을 신설하면서 새로운 자리로 이전된 산제단 비석의 모습이다.
2003년 충청남도에서 기존의 산제단 비석을 천황봉 아랫편으로 40m 이전하고 그 자리에 천단 비석을 새로 설치한 것이다.
2000년 천황봉 해맞이 중 촬영한 산제단 비석의 모습이다. 계룡산 천황봉에 있는 산제단 비석을 1941년 천진교 교주인 김덕경이 설립한 것으로 조선시대에는 이곳에서 국왕이 진행하는 제례가 행해졌다고 전해진다.
제82회 전국체전성화채화식이 2001년 10월 계룡산 천황봉 정상에서 개최됐다. 본 사진은 선녀로 분장한 사람들이 성화 채화식에서 춤을 추는 장면이다.
제82회 전국체전성화채화식이 2001년 10월 계룡산 천황봉 정상에서 개최됐다. 본 사진은 천황봉 정상의 산제당 앞에서 전국체전을 앞두고 성화를 채화하기 전 계룡산 산신령에게 제를 올리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제82회 전국체전성화채화식이 2001년 10월 계룡산 천황봉 정상에서 개최됐다. 본 사진은 충남 16개 시군이 해당 지역의 깃발을 들고 풍물단이 지신밟기를 하며 계룡산 산신령에게 성화채화를 고하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