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안 보기
기록 기록유형
전체 1758건 금강
공주 금강을 가로지르는 목교가 1920년 붕괴된 이후, 동년 곧바로 대체 다리로 배다리를 가설했다. 배 26척을 묶고 그 위에 상판을 올려 사람과 물산이 오가도록 했는데, 길이가 175m이고 폭은 3m였다. 하루에 오전과 오후 2시간씩 연결된 배를 풀어 나룻배가 통과할…
일제강점기 공주우편국에서 사용한 인지의 한 종류로 공주의 풍경을 배경으로 제작된 두 종류의 풍경인 중 전기버전이다. 풍경인 내에는 충혼비와 금강, 배다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 공주우편국에서 사용한 인지의 한 종류로 공주의 풍경을 배경으로 제작된 두 종류의 풍경인 중 후기버전이다.
일제강점기 현재의 공산성에서 바라본 금강과 배다리의 모습이다. 멀리 쌍신동의 정안천 제방과 연미산 능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주교가 가설된 1920년부터 금강교가 가설되기 전인 1933년 이전의 모습으로 보인다.
1914년 측량하여 1919년 1회 수정측량한 지도로 좌측에 범례가 기재된 지도이다.
1914년 측량하여 1938년 3회 수정측량한 지도로 좌측에 범례가 기재된 지도이며 이전의 동일 축척의 지도에 비해 변화한 시가지를 확인할 수 있다.
1910년대 초, '조선의 명소(朝鮮名所)'시리즈 엽서로 현재의 공산성 쌍수정 부근에서 금강과 공북루 방향을 바라본 모습이다. 공산성의 북문인 공북루가 있는 이곳은 충청병영의 중군영지로서, 자료 속에는 중군영 주요건물이 아직 남아있다. 특히 주출입구인 2층 규모의…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에서 발행한 연구총서 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 일제강점기 공주의 변화모습과 도시의 형성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1910년대 금강의 나루터와 공산성 북문인 공북루 전경이다. 금강은 예로부터 각종 물산을 실어나르는 수운로로서 그 이용이 매우 활발해 주요 교통로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엽서 중앙에는 1915년 11월 4일 교토에서 열린 다이쇼(大正) 일왕의 즉위를 축하하기 위해…
공주 금강을 가로지르는 목교가 1920년 붕괴된 이후, 동년 곧바로 대체 다리로 배다리를 가설했다. 배 26척을 묶고 그 위에 상판을 올려 사람과 물산이 오가도록 했는데, 길이가 175m이고 폭은 3m였다. 하루에 오전과 오후 2시간씩 연결된 배를 풀어 나룻배가 통과할…
1934년 ‘부여고적보존회’에서 발간한 에 실린 공산성 공북루 전경이다. 사진에는 공북루를 홍북루(洪北樓)라고 잘못 기재하고 있다. 금강 북단에서 찍은 사진으로 공북루와 월파당, 그리고 성안마을에 자리한 민가들의 초가지붕이 보인다. 사진 우측에는 쌍수정이 보인다.
일제강점기 공산성 공북루와 금강 전경이다. 지금의 공산정 부근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찍은 것으로, 공북루 밖에 있던 초가는 사라지고, 밭으로 개간된 모습이다.
1961년 공주고 졸업앨범에 실린 3학년 4반 학생들의 공산성 봄소풍 모습이다. 공북루 위쪽 둔치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금강과 철교, 공북루, 그리고 성안마을의 일부건물들도 보인다.
1961년 공주고등학교 3학년 3반 학생들이 금강교 앞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1961년 여름, 공주고등학교 3학년 2반 학생들이 금강교 부근에서 촬영한 졸업앨범 사진이다. 금강의 모래사장과 수위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선명하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전쟁으로 파괴된 공주 금강교를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이다. 미군과 트럭 주변으로 공주의 아이들이 몰려든 모습이다. 그 뒤로 미군에 의해 폭격맞은 금강교의 모습이 보이는데, 트러스트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약 3분의…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지금의 금강교 남단의 부근에서 신관동 방향을 보고 촬영한 사진이다. 금강 북단의 모래사장에는 파괴된 금강교 복구를 위해 모인 공사 관계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폭파로 단절된 금강교와 금강의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미군에 의해 폭파된 금강교는 1952년부터 복구가 시작되었는데, 금강 북단에 금강교 복구를 위해 모인 공사 관계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와 그의 동료가 금강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미군의 뒤로 폭파로 단절된 금강교를 복구하는 모습이 보인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 육군 토마스 상사가 폭파로 단절된 금강교를 배경으로 자신의 동료들과 찍은 사진이다. 미군의 군용트럭 주변으로 몰려든 당시 공주의 어린아이들의 모습 뒤로 끊어진 금강교의 복구현장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