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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서혈사지에서 출토된 석가여래좌상을 배경으로 제작한 엽서이다.
일제강점기 공주 금학동 일원에서 출토된 석불광배의 모습이다.
엽서 속 선화당은 본래 충남도청 청사의 본관으로 사용되던 건물이다. 도청이 대전으로 이전한 후 앵산공원으로 이건되어 백제박물관으로 사용되었다. 이 엽서는 1930년대 '사적의 공주' 엽서 시리즈 중 하나로 발행된 것이다.
현 공주교육대학교의 전신인 공주여자사범학교의 모습이다. 1938년 일락산 자락에 세워졌다. 본 자료는 '사적의 공주'라는 시리즈 엽서 중 하나이다.
공주공립중학교의 본관 건물이다. 1938년 제3차 교육령에 따라 공주공립고등보통학교는 공주공립중학교로 명칭이 바뀌었다. 본 자료는 일제강점기 '사적의 공주'라는 시리즈 엽서로 발행된 것이다.
1933년 충남도청 내 건물에서 개교한 공주공립농업학교가 학생들의 실습교육을 위해 1938년 장기면 신관리 196번지(現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부지)에 이전했을 당시 교사의 모습이다. '사적의 공주'라는 시리즈로 발행된 이 사진그림엽서 속 모습 그대로 공주공립농업학교는…
공주공립고등여학교가 봉황산 아래 충남도청 부지로 이전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1933년 충남도청이 대전으로 이전하자 보상책으로 도청건물을 활용한 공주농업고등학교가 개교되었다. 이후, 실습지의 부족으로 당시 상반정(現 봉황동)에서 폐교된 도립사범학교 건물을 사용하던…
일제강점기 사곡면에서 발행한 문서 봉투로, 급여명세서를 담아 근무자에게 지급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寺谷面'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1934~1945년 간 일제강점기 공주군 사곡면 화월리에 거주하는 인물의 이력서이다. 생년월일과 구(舊)씨명, 창씨한 성명 등과 함께 이력사항이 상세히 기재되어 있다. 특히, 소화8년(1933년) 사곡면 서기로 근무하면서 약 12년간 수령한 월급액수를 이력서에 적어…
일제강점기 금강 수계를 오르내리는 부강연락선의 모습을 기반으로 제작한 사진그림엽서이다. 본 자료는 부강 부근의 고려산과 금강에 떠있는 선박의 모습을 보여준다.
일제강점기 금강 수계를 오르내리는 부강-공주간 연락선의 모습을 사진그림엽서로 제작한 것이다. 본 자료는 1911년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조선철도선로안내라는 책자에 수록된 사진에 기반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증자의 가족이 일제강점기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보험증이다.
기증자의 가족이 일제강점기에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보험증이다.
일제강점기 공주부근에서 출토된 백제자기의 모습이다.
1926년 반포공립보통학교 제4회 졸업 기념을 맞아 반포면 유지들과 학교 교직원 일동이 본교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였다.
공주시가지가 구성될 당시 일제가 토지조사사업 이후 주택용 택지를 일반에 분양하기 위해 제작한 평면도로 추정된다. 해당의 평면도에는 갑부터 정까지 등급을 매겼으며 채색이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일제강점기 말엽 앵산공원 벚꽃나무 아래에서 공주본정공립국민학교 학생들이 찍은 기념사진이다. 학생들 좌측으로 군복을 입은 교사의 복장이 보인다. 학생들이 봄소풍을 기념하여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