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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신영교회를 배경으로 촬영한 교인들의 단체 사진이다.
옛 신영교회를 배경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옛 신영교회를 배경으로 촬영한 교인 단체 사진이다.
옛 신영교회를 배경으로 촬영한 교인 단체 사진이다.
옛 신영교회를 배경으로 촬영한 교인 단체 사진이다. 하복 교복을 입은 학생 신자들로 추정된다.
옛 신영교회를 배경으로 촬영한 교인 단체 사진이다. 원본 파일 후면에는 촬영시기가 '1959년이후'라고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옛 신영교회를 배경으로 신도 둘이 사이좋게 서서 촬영하였다.
외국인 선교사와 공주 연합회 교사 모임을 기념하여 촬영한 사진이다.
1959~1966년까지 부임했던 6대 강차천 목사님의 사진으로, 신영리 마을 앞에서 촬영하였다.
https://www.nl.go.kr/newspaper/detail.do?content_id=CNTS-00093860783&from=%EC%8B%A0%EB%AC%B8%20%EA%B2%80%EC%83%89
큰 통에 감긴 실이 구멍을 통해 나오는 장면. 정경은 실을 1차 가공하는 것을 말한다.
http://db.history.go.kr/item/level.do?levelId=npda_1937_12_15_w0007_0700
1941년 4월 무성서원으로부터 통문을 받고 전북 익산군의 오강서원 장의 정희석(鄭熙碩) 외 20명의 유림들이 백산서원에 3선생 위패 옆에 정홍식을 추배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보낸 통문이다. 연호 위에는 오강서원의 인장이 찍혀 있다.
1941년 4월 전북 정읍 무성서원의 김환풍(金煥豊) 외 20명이 정홍식을 연재 송병선, 만포 정제호, 모은 정동식이 배향된 백산서원에 추배하기 위해 한 목소리를 내자고 각 도 군내의 향교와 서원에 보내는 통문이다. 연호 위에 무성서원의 인장이 찍혀 있다.
1941년 4월 무성서원에서 보낸 통문을 받고, 익산군의 매곡사 장의 정희석(鄭熙碩) 외 16명의 유림들이 백산서원에 3선생 위패 옆에 정홍식을 추배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보낸 통문이다. 연호 위에는 매곡사의 인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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