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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쿠시고성문화연구회에서 공주대 역사교육과 윤용혁 교수에게 보내는 편지의 사본이다. 가카라시마에서 열린 무령왕추모제에 참석해 주어 감사하고 앞으로 공주향토문화연구회와의 교류가 계속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히고 있다. 아울러 윤여헌 연구회 회장에게도 건강과 안부를…
정진홍 교수가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짧은 서신이다. 자신이 쓴 글집 두 권을 동봉하면서 쓴 편지로 윤여헌 교수의 안부를 묻고 있다.
1992년 6월 5일 임무출이 동학농민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윤백남의 '회천기'를 간행한 소식을 전하는 서신이다. 서신은 자필이 아닌 일괄적으로 인쇄한 것이다. 그러나 서신의 하단부에 별도로 윤여헌 교수가 자신에게 베풀어 준 후의에 감사하며 건강을 기원한다는 내용을…
이국강이 윤여헌 교수에게 보낸 서신이다. 웅진문화를 고맙게 잘 받았고, 감기로 입원한 바가 있으니 특별히 감기조심하라는 안부를 전하고 있다. 아울러 공주에 관한 글 한편이 실린 책을 보낸다고 전하고 있다.
회춘당 한약방의 이광진이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서신이다. 그는 자신이 연주한 음반을 동봉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한편, 그가 편지지로 사용한 것은 약방문으로, 회춘당 한약방의 연락처가 적혀 있다.
누군가가 보내온 쪽지형 서신으로 윤여헌 교수를 '윤형'이라고 부르고 있다. 공주문화 5, 6호를 보내주어 고맙고, 윤여헌 교수가 집필한 칼럼의 충청도관찰사 사진도 확인하였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관찰사와 관련된 역사자료를 요청하고 있다.
일본에서 윤여헌 교수에게 보낸 편지로, 누가 보낸 것인지는 알 수 없다. 황반변성을 앓고 있는 윤여헌 교수의 안부를 묻고 있다.
일본 도쿄에 있던 윤여헌 교수가 한국에 사는 아들 윤태식 씨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윤여헌 교수가 일본에서 지내면서 가족을 위해 전기요나 시계, 카메라 등을 사 놓았다는 이야기에 진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12월말경에 귀국할 예정인데, 외무부와 이야기가 되면 부인을…
서울에 사는 파평윤씨 문중의 윤시병 씨가 윤여헌에게 보낸 서신이다. 파평윤씨 종친회 문제에 관하여, 회장 선출과 모든 종사에 관하여 상의할 것을 구하는 내용이다. 봉투는 19.8X9.8크기이다.
2013년 9월 2일 민속학자 심우성이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안부편지이다. 심우성은 편지에서 제주를 떠나 서울에 자리를 잡았다는 근황을 전하며, 자신이 출간한 이라는 책을 동봉하여 보낸다고 적었다.
신성호가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안부편지이다. 지난 시간 후한 대접을 받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 두 권을 동봉하여 보낸다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다. 아울러 마지막에는 윤여헌 교수가 당시 공주향토문화연구회 회장이었기에…
1994년 8월 23일 송재■ 이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안부편지이다. 한상옥 교수의 안부를 물으며 거처를 옮겼으니 그 곳으로 많은 소식을 전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
일본 도쿄의 미야모토 요시타(宮本嘉太)가 윤여헌 교수에게 보낸 서신이다. 미야모토 요시타(宮本嘉太)는 일제강점기 공주면 본정에서 자동차 운수업을 하면서 충청남도평의회 의원을 지내던 미야모토 젠키치(宮本善吉, 1887~?)의 친척이다. 미야모토 젠키치는 1921년…
윤여헌 교수에게 안부를 묻는 편지글이다. 제53회 백제문화제의 대성공을 축하한다, 地元佐賀신문에서와 같이 퍼레이드 참가, 4대왕추모제,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 등 백제문화의 대단히 일부를 보여준 한국 사람들의 두터운 인정을 기쁘게 생각한다는 등의 내용이다.
김현주 씨가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온 쪽지형 서신이다. 서신은 교정이 미개하여 옺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겸손하게 표현하면서 저작을 직접 전달하지 못하는 아쉬움과 미안함을 담아 기재하였다.
김주백(金柱白)이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서신이다. 이 편지는 김주백이 김수천(金壽千)의 딸이자 충청도 비인의 유여주(兪汝舟)의 부인인 임벽당(林碧堂) 의성김씨에 대한 책을 내고 동봉한 것이다.
김주백(金柱白)이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서신이다. 김주백은 '엄자릉(嚴子陵)', '퇴암(退庵)'이 남인 말을 모아 병언해설집(屛語解說輯)을 집필하고 있는데, 윤여헌에게 교정 및 발간축사 집필을 요청하고 있다.
김용철 교수가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서신으로 라는 책을 발간하며 쓴 것이다. 서신에는 자신이 공주사범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였음에도 문헌정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게 된 사연을 밝히고 있다.
곽호영이 윤여헌 교수에게 보내는 연말 안부서신이다.
사카이 카츠하루(酒井勝治)가 윤여헌에게 일본 공주회의 해산 결정을 보낸 편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