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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국민학교 교기이다. 깃발 가운데로 직선의 줄과 '반포'라는 교명과 심벌이 어우러져 있고 그 하단으로 교명이 적혀 있다.
1980년대 새마을학교 행사를 위해 반포국민학교 교실에 모인 반포면 주민들의 모습이다. 칠판 상단에는 '겨울 새마을 학교 개강'이라는 큰 플랜카드가 걸려 있고 그 우측 벽쪽에는 '모든 일손의 생산화'라는 슬로건이 적혀 있다. 교실 안은 주민들로 가득찼다.
일제강점기 반포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한 임월수 학생의 신체검사표이다. 학교명, 성명, 생년월일 등 기본인적사항을 기재하는 곳이 가장 우측에 있고 연치 및 학년에 따라 1년에 한 번씩 총 6번의 검사 내용이 기재되어 있으며, 발육상태, 영양상태, 시력, 청력,이질, 치아 등…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새로 옮겨온 가게 모습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새로 옮겨 온 곳. 여기서 4년 장사를 했다고 한다. 장사를 그만두고나면 뭘 해야하나 우울해진다고.
반죽동의 가게 변천② 새로 옮겨 온 곳. 여기서 4년 장사를 했다고 한다. 장사를 그만두고나면 뭘 해야하나 우울해진다고.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폴라리스라는 작은 옷가게가 있다. 인근의 아주머니들의 단골 옷가게. 그런데 주인아주머니가 최근에 암수술을 했고 치료는 끝났지만 장사를 계속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가게를 접고 싶다고. 원래 가게는 아래 사진의 위치에 있었다. 타지에서…
반죽동의 가게 변천① 폴라리스라는 작은 옷가게가 있다. 인근의 아주머니들의 단골 옷가게. 그런데 주인아주머니가 최근에 암수술을 했고 치료는 끝났지만 장사를 계속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가게를 접고 싶다고. 원래 가게는 아래 사진의 위치에 있었다. 타지에서…
반죽동의 가게 변천⑥ 이날 받은 돌솥밥 밥상. 과식을 하고 말았다. 직원을 15명이나 두고 일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60대 주인 내외 둘이 이런 밥상을 차리고 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⑥ 이날 받은 돌솥밥 밥상. 과식을 하고 말았다. 직원을 15명이나 두고 일한 적도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60대 주인 내외 둘이 이런 밥상을 차리고 있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⑤ 이곳은 미용실로 세를 주었었단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⑤ 이곳은 미용실로 세를 주었었단다.
반죽동의 가게 변천③ 그러니까 이쪽이 여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