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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가장행렬을 보기 위해 참석한 내빈과 건물위로 올라가 구경하고 있는 공주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해당장소는 중동사거리(큰사거리)로 추정된다.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가장행렬의 모습이다. 사진 속 행렬단은 행진하는 백제호를 표현하였다. 행렬단 뒤로 보이는 '문화재를 사랑하자'라는 플랜카드를 통해 같은 해 발굴된 무령왕릉과 그 출토 유물로 인해 공주에서 백제역사,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음을 엿볼 수…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가장행렬의 모습이다. 가마를 탄 왕비의 행렬이 중동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 속 명신문구사는 현재 사거리약국(중동 119-5) 자리로 추정된다. 왕비 역할의 참가자 뒤로 보이는 행진군의 플랜카드 문구를 통해 관광도시 이룩을 기원하는 당시…
1971년 10월 15일 공산성 쌍수광장(추정왕궁지)에서 열린 제17회 백제문화제 서막식에서 고전무용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1971년 10월 15일 공산성 쌍수광장(추정왕궁지)에서 열린 제17회 백제문화제 서막식에서 고전무용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1971년 10월 15일 공산성 쌍수광장(추정왕궁지)에서 열린 제17회 백제문화제 서막식에서 고전무용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1971년 10월 15일 공산성 쌍수광장(추정왕궁지)에서 열린 제17회 백제문화제 서막식에서 고전무용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첫째날(10월 15일) 공산성 쌍수정에서 백제4왕에 대한 추모제를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공주에서 추모된 백제4왕은 웅진 도읍시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주왕,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을 말한다.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첫째날(10월 15일) 공산성 쌍수정에서 백제4왕에 대한 추모제를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공주에서 추모된 백제4왕은 웅진 도읍시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주왕,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을 말한다.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첫째날(10월 15일) 공산성 쌍수정에서 백제4왕에 대한 추모제를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공주에서 추모된 백제4왕은 웅진 도읍시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주왕,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을 말한다.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첫째날(10월 15일) 공산성 쌍수정에서 백제4왕에 대한 추모제를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공주에서 추모된 백제4왕은 웅진 도읍시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문주왕,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을 말한다.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첫째날(10월 15일) 공산성 쌍수정에서 백제4왕에 대한 추모제를 지내고 있는 모습이다. 공주에서 열린 첫 백제문화제(제12회)만 해도 '문주왕,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 5왕에 대한 추모제를 지냈으나, 이 당시에는 공주에서는…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당시 공산성 쌍수정 앞에 마련된 성화대에 점화하기 위해 성화봉송식을 거행하고 있다.
1971년 10월 15일 공산성 쌍수광장(추정왕궁지)에서 열린 제17회 백제문화제 서막식의 한 장면으로, 내빈 축사가 진행되고 있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무령왕비의 금제관식(국보 제155호)이다. 제17회 백제문화제가 열린 1971년은 무령왕릉이 발굴된 해이기 때문에 당시 백제문화제에서는 무령왕릉유물특별전시회가 진행되었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무령왕비의 은제팔찌(국보 제160호)이다. 팔찌에는 세마리의 용이 새겨져 있으며, 팔찌 안쪽으로는 庚子年二月多利作大夫人分二百州主耳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는데, 이를 통해 다리라는 공인이 대부인(왕비)를 위해 520년(경자년)에 제작한 팔찌라는 것을 알…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무령왕의 금귀걸이(국보 제156호)이다. 제17회 백제문화제가 열린 1971년은 무령왕릉이 발굴된 해이기 때문에 당시 백제문화제에서는 무령왕릉유물특별전시회가 진행되었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무령왕의 금제관식(국보 제154호)이다. 제17회 백제문화제가 열린 1971년은 무령왕릉이 발굴된 해이기 때문에 당시 백제문화제에서는 무령왕릉유물특별전시회가 진행되었다.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에서 농악놀이를 준비하고 있는 공주 교동 농악대의 모습이다.
1971년 제17회 백제문화제 서막식 현장의 모습이다. 서막식이 열린 장소는 공산성 쌍수정 앞의 쌍수광장(추정왕궁지)이다. 백제문화제에 참석한 내빈과 축제 참여자들이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인물들 뒤로 보이는 쌍수정은 당시 웅진으로 천도한 백제 문주왕뿐만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