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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곡사의 오층석탑이다. 5층석탑위에 원나라 라마탑 양식의 풍마동이라는 청동제 상륜이 있다.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목판이다. 1459년(세조 5) 편찬된 월인석보를 찍어내던 판각이다.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목판이다. 1459년(세조 5) 편찬된 월인석보를 찍어내던 판각이다.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범종이다. 보물 478호로 지정되어 있다.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범종이다. 보물 478호로 지정되어 있다.
공주시 계룡면 갑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범종이다. 보물 478호로 지정되어 있다.
갑사의 대적전 앞에 있는 부도이다.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데, 본래 갑사 뒷산의 중사자암에 있던 것이 현재의 대적전 앞에 놓여 있다.
갑사의 대적전 앞에 있는 부도이다.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모습을 하고 있는데, 본래 갑사 뒷산의 중사자암에 있던 것이 현재의 대적전 앞에 놓여 있다.
갑사의 동남쪽 기슭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철당간의 모습이다.
갑사의 동남쪽 기슭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철당간의 모습이다.
공주 반죽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화강석으로 만든 당간지주로 보물 제150호로 지정되어 있다.
공주 반죽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에 화강석으로 만든 당간지주로 보물 제150호로 지정되어 있다.
국립공주박물관에 있는 백제시대의 석조로 보물 제149호이다. 공주시 반죽동 대통사지에서 발견되었다.
국립공주박물관에 있는 백제시대의 석조로 보물 제149호이다. 공주시 반죽동 대통사지에서 발견되었다.
국립공주박물관에 있는 백제시대의 석조로 보물 제148호이다. 공주시 반죽동 대통사지에서 발견되었다.
국립공주박물관에 있는 백제시대의 관세음보살상으로 국보 제247호로 지정되어 있다. 공주시 의당면 송정리의 한 절터에서 발견되었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족좌이다. 현재 국립공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이 사진을 촬영한 故 유보근씨는 공주 출신으로 송산리고부군 주변에서 무령왕릉이 발견되었을 때 무령왕릉과 출토유물을 직접 촬영하였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두침(베게)이다. 현재 국립공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이 사진을 촬영한 故 유보근씨는 공주 출신으로 송산리고부군 주변에서 무령왕릉이 발견되었을 때 무령왕릉과 출토유물을 직접 촬영하였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두침(베게)이다. 현재 국립공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이 사진을 촬영한 故 유보근씨는 공주 출신으로 송산리고부군 주변에서 무령왕릉이 발견되었을 때 무령왕릉과 출토유물을 직접 촬영하였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지석이다. 무덤의 피장자를 알 수 있게 해준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유물이다. 현재 국립공주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이 사진을 촬영한 故 유보근씨는 공주 출신으로 송산리고부군 주변에서 무령왕릉이 발견되었을 때 무령왕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