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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2 재학생 중 일부가 교내 정원에서 교사를 배경으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재학생 뒷편으로 보이는 구교사의 건물로 보아 운동장 쪽의 화단에서 촬영한 자료로 추정된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2 재학생 중 일부가 교내 정원에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교사에서 운동장으로 넘어가는 화단부근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추정된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1 재학생 중 일부가 학교 교문을 배경으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교문에는 '충무정신 이어벋아 충남교육 건설하자'라는 표어가 씌인 사각 간판이 세워져 있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1 학생 중 일부가 공산성 공북루 부근에 위치한 금강 돌출암반 위에 올라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오늘날 해당 암반의 위치를 구체적으로 비정할 수 없으나, 강 건너 편에 국립공주병원(現 공주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의 모습을 통해 공북루…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2 학생 중 일부가 공산성 동쪽 끝자락에서 금강 상류 쪽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사진 우측에 옥녀봉이 민둥산 같은 모습을 띄고 있다. 나아가 넓은 모래사장이 드러난 금강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1968년 공산성 진남루와 고목의 모습이다. 고목의 벌어진 옹이가 넓어지지 않도록 철사로 단단히 고정시켜 놓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진남루 기단부의 모습이 자연적으로 축성한 것처럼 보인다. 또한 진남루 위에 앉아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2 재학생 중 일부가 교내 정원에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재학생 뒷편 학교 담 넘어로 당시 학교 주변에 위치한 주택의 모습을 어렴풋이 확인할 수 있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2 재학생 중 일부가 교내 정원에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재학생 뒷편 학교 담 넘어로 당시 학교 주변에 위치한 주택의 모습을 어렴풋이 확인할 수 있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2 재학생 중 일부가 교내 정원에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교사에서 운동장으로 넘어가는 화단부근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추정된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1 재학생 중 일부가 교내 정원에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재학생 뒷편 학교 담 넘어로 당시 학교 주변에 위치한 주택의 모습을 어렴풋이 확인할 수 있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1 재학생 중 일부가 교내 정원에서 교사를 배경으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재학생 뒷편으로 보이는 구교사의 건물로 보아 운동장 쪽의 화단에서 촬영한 자료로 추정된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1 재학생 중 일부가 교내 정원으로 배경으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1 학생 중 일부가 국고개에서 공주중동성당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첨탑을 배경으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가파른 계단에서 손잡이를 잡고 제3의 장소를 응시하는 의도된 구도를 살펴볼 수 있다.
1969학년도 공주여자고등학교 3-1 학생 중 일부가 공산성 성안마을 남쪽 사면에서 성안마을과 금강을 배경으로 촬영한 졸업사진이다. 재학생 뒷편으로 보이는 공북루와 공산성 성벽의 모습이 오늘날 축성된 것과 다른 점으로 볼 때 공산성에 대한 정비가 이뤄지기 이전의…
1968년 공산성 잠종냉장고 윗쪽 사면에서 촬영한 금강과 금강교의 모습이다. 자료 중앙부에 공북루 지붕의 모습을 어렴풋이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금강교 주변에 펼쳐진 금강의 모래사장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전막 부근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1968년 공산성 진남루의 모습이다. 오늘날 진남루 부근에는 견고하게 축성된 성벽을 확인할 수 있으나, 본 자료가 촬영될 당시에는 자연스럽게 축조된 성벽을 볼 수 있다. 나아가 쌍수정과 임류각지 방면으로 향하는 성벽길도 토성의 형태로 구현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68년 공산성 진남루와 고목의 모습이다. 고목의 벌어진 옹이가 넓어지지 않도록 철사로 단단히 고정시켜 놓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더불어 진남루 기단부의 모습이 자연적으로 축성한 것처럼 보인다.
1968년 공산성 성안마을의 모습이다. 정확한 촬영위치를 비정할 수 없으나, 성안마을 남쪽 둔덕에서 마을의 일부를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1968년 공산성 성벽에서 촬영한 금강과 금강교의 모습이다. 얕은 수심으로 인해 드러난 금강의 모래사장과 멀리 전막의 모습을 희미하게 확인할 수 있다.
1968년 금강과 금강교의 모습을 남단에서 촬영한 자료이다. 맑은 금강물에 금강교의 트러스트와 교각이 비친다. 나아가 오늘날 신관동 부근에 위치한 숙박업소를 확인할 수 없고 모래사장과 얕은 구릉지대를 볼 수 있다.